넥스원이 우선 선정되었다가 협상 중 파토나고 제2 압체인 KAI랑 진행중인데 여기도 협상 오래걸리는 중.
신문기사랑 방산업체들 익명게시판 내용 종합하면 위성 발사후 문제 생길경우 5년간 유지보수하라는 조항 때문.
무기 체계에 대한 유지보수 조항은 일반적으로 들어가는게 맞지만 문제는 이게 위성임... 우주에 떠있는걸 어떻게 가서 고치겠음.
민간위성의 경우 보험을 들지만 대신 보험사에 신뢰성을 입증해야하는 기술적 자료들을 제공하는데, 이건 군 위성이라 그마저도 어렵다 함.
게다가 최초 군 위성이라 백 데이터가 없어 신뢰성 참조할 자료도 없음.
거기다가 사업주도는 정부주도(ADD)라서 업체가 모든 기술적 내용을 결정하는 구조도 아님. 업체들 입장에서는 권한은 제한되고 책임만 무한책임이 될 소지가 다분해서 이게 계약이 지지부진 하다고...
<내레 다스베이더 모가지 따고 데스스타 폭파하러 야빈에서 왔수다.>
쉽게 일가 실각 위기인 데샤아악 하고 다 참피마냥 흩어지고 있다는 소리구만
뭔가 인도스런 계약이네.
저런 조건이면 발 담글 생각하던 업체들도 달아날거 같은데... - dc App
계약내용이 연대보증 느낌인데
이거 완전 흑표터진 로템사업부잖어?
업체에 권한은 별로 없으면서 최종업체라서 손해는 지혼자 쳐맞기좋은구조
권한은 안주면서 실패 책임만 떠넘기는 전형적인 머한 공무원 놈들 수준이군
들은바가 있지만 읍읍...
저런식으로 하면 누가 계약하려고 할까 스페이스 셔틀이 남아있어서 그거 타고 고칠수있는것도 아니고 수리비용만 수백억 이상 들텐데
셔틀을 타고 가면 수백억 드는거고 셔틀이 없으니까 수천조 줘도 못감
문제생김 차라리 하나 더 쏘는게 쉽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