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전에 살던 동네를 지금과 비교하면 사라진것도 많고 달라진것도 너무 많아져서
가끔씩 동네에 오던 미니 바이킹도 사라지고
게임기랑 짝퉁 장난감, 불량식품이라고 불리던 정식과자들 팔던 문방구도 다 사라지고
초등학교 운동장도 흙에서 인조잔디로 변하고 학교 외관도 많이 변하고
자주가던 값싸던 분식집들은 사라지고 양 창렬에 가격 창렬 프랜차이즈 분식만 남고
그마저도 죠스는 먹을만한데 무작정 맵게 해놓고파는 프랜차이즈랑 그걸 맛있다고 쳐먹는 새끼들은 뭘까
까르푸는 뭐 사라진지 한참이고
분명 나는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개인방송하다 옛날 이야기하면 급식시청자들한테 틀딱소리 듣고
어제 일처럼 생생한데 벌써 10년이란것도 좀 신기하네
ㅇㄱㄹㅇㅠㅠ
메이플만 봐도 ㅠㅠ
근데 아재들 옛날썰 풀어주는거 재밌던데. - ÜBER!
그 우왁굳의 노가린가 뭔가에서 다마고치 썰푸는거 신기했음 - ÜBER!
다마고치....ㅋㅋㅋ...2000년 극초반에 붐일었었는데....
다마고치 아직팜
다마고치가 00년인가?
내가 경남진주살고있었던 시절이 2000년이었는데. 그때 다마고치처음 들어왔을걸? 근데 그때당시에 애들용돈으로는 감당안되는 가격이어서 난 엄두도 못냈었음. 2만원 3만원 이랬음 가격이 일주일 용돈이 2천원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