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위급에 처하면 목숨도 내던지는 충의지사가 대대로 많았제

물론 나라팔아먹는 개새끼들도 많았고 크흡


그리고 저 충의지사들 대다수는 죽고 집안도 풍비박산나는경우가 대다수였겠지. 이름 남긴 양반들이 아니고서야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