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가가 강원도 삼척 깡촌이라고 할수있는곳인데


10년전에는 삼척IC가 없어서 동해IC로 차가 나가서 시내 통해서 삼척 갔는데

삼척IC 생겨서 한방에 가고


버스들도 현금만 받던게 교통카드 받고 근데 읍으로 가는 버스는 하루 8번에서 5번으로 줄었고


삼척시내에 던킨도너츠랑 맘터매장도 생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