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방범이라던가 생활안전 교통같은 수사권외부서들은 지역이랑 밀착되있음

신안같은 사건이 지금같은 국가경찰에서도 일어난 이유임.

지금 이야기나오는건 여기서 더 나아가서 수사권까지 다 분리하고 국가경찰은 지역별 중재나 전체적인 치안감독을 맡자는거.

말은 많이 나오는데 지금같이 예산이 중앙에 집중된 상황에선 택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