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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만히 서있고 배경은 하얀데 옆에 침대 하나가 있음. 갑자기 이마서 땀이 살짝 남.
닦으려고 손을 가져다 대니까 뭔가가 쏟아져 나옴.
노랗고 끈끈한 액이었는데 다 쏟아지고 나니까 뇌 모양임.
뇌라는걸 깨달은 순간부터 시점이 바뀌어서 뇌쪽에서 나를 보게됨.
뇌가 흘러나와서 쓰러져있고 투명하고 끈끈한 액체가 이마에서 아직도 조금씩 흘러나옴.
내가 그때 '아 지금 내가 몸밖으로 빠져나와서 난 곧 죽겠구나' 하고 생각하다가 깸.
ㅅㅂ 뭔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