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 이미 저체중으로 4급 받아놓음.......
신체검사 하기 전에는
밀덕 잡지 보고 있으면 군대 가면 혐오하게 될 걸 왜봐
이러더니
신체검사 하고 나니까
군대도 안갈놈이 그걸 왜봐
이러네................
무시하려고 했는데 계속 그 말을 여러 사람한태 들으니까
빡치는.......
극복하는 요령 좀....
신체검사 하기 전에는
밀덕 잡지 보고 있으면 군대 가면 혐오하게 될 걸 왜봐
이러더니
신체검사 하고 나니까
군대도 안갈놈이 그걸 왜봐
이러네................
무시하려고 했는데 계속 그 말을 여러 사람한태 들으니까
빡치는.......
극복하는 요령 좀....
팩트자너;
군무원 시험쳐서 합격해
사실인데 뭐가 빡쳐
의사한태 사망자 선고 받고 시한부 인생 사는 사람한태 곧 죽겠네요 말하고 화내면 팩트인데 뭐 어때요 이럴 사람이네
뭔 비교가 그따위야. 시한부한테는 아무도 그렇게 말안해. 니가 공익이니까 그렇게 말하는거
그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을대로 받아서 이렇게까지 비유를 하는건데...
신경쓰이면 바로 그렇게 말하지말라고 하지 그랬어. 말했는데도 안듣고 계속 그런소리하면 빡쳐도 아무 말 못하겠구만
무시해야지 뭘..
하아...
남이사~ 하면 됨
그거 밖에 답이 없다니 하아....
군대 안가는게 별거라고 시한부 인생에 비유하고 있누 ㅋㅋㅋㅋ
다 군대 가고 빈자리가 병장 찍고 나오신 분들로 체워지니까 스트레스가 오죽하면 그렇게까지 비유를 하겠움...
그렇게 마음에 걸리면 살찌워서 현역가던가
무시해 - dc App
암튼 사람 뒤지는거만큼 심각하자너~
공익이시한부선고만큼 스트레스받자너~ 암튼 그렇잖어~
꼬우면 현역 가던가. 뒤질 병 걸린 것도 아니고 4급으로 빠져서 꿀빠는 주제에 스트레스라고 주절주절 ㅋㅋ
공익도 자원하면 현역갈수있는데 이럴용기는 없어서 안하죠? 역겹죠?
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