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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목적은 이미 다량으로 수출된 F-7,F-6등 자국 전투기를 운용하는 국가와 구형 MIG-21/미라지등지를 운영했으나 시대에 변화에 따라 교체수요가 다수있는 아시아/남미/아프리카국가를 상대로하는 국가를 상대로 저렴하게 구매가능한 전투기로서 세일즈를 시도했으나


결론적으로 본격적으로 세일즈를 시작한 2010년대이후에도 관심표명한 국가는 꽤 있었으나 구체적인 협상단계 이상 넘어간 국가는 사실상 없습니다. 그나마 파키스탄에 FC-20이 그나마 몇번의 협상이 있었고요. 아직까지 세일은 지속되고 있으나 전투기 시장에 진출이 아직까지 힘들며 검증되지 않고 애매한 포지션이 발을 잡고 있습니다.


3세계 국가에 불안한 정치적 상황과 불분명한 자금조달로 인해 관심이 접촉-협상으로 이어지는 포지션으로 수월하게 이어지는 경우가 적으며 자금조달에 문제로 초기단계에 이탈한 국가역시 상당히 많은걸로 알려져있습니다. 수출대상국가에서는 FC-20 수준에서도 자금 조달이 힘든국가가 많습니다. 실질적인 수출대상국가 수요선에서 공군에 기반이 부족한 상태에서 훈련에도 사용가능하며 반군등지에는 더욱 쓸모있고 유지보수가 간편하고 저렴한 훈련기/경공격기/전투기로 이어지는 선이 많으며 그이상급을 원하는 국가에게는 자국에서 이미 굴리고 있으며 검증된 미국/러시아/유럽 전투기 수요가 적은대수를 구입하더라도 더 확실한편입니다.


일단 카달로그에는 계속 모습을 보일지 모르겠으나 현상황에 중국 전투기/공격기/훈련기시장에서는 그보다 아래인 JF-17/FTC-2000/L-15등 훈련기를 겸할수 있으며 경공격기/전투기로 운용가능한 플랫폼이 오히려 수출실적이나 운영실적에서 적은기간에도 불고하고 더많으며 실질적으로 이들이 대부분을 차지할것으로 보입니다.


정리하면 경공격기/훈련기/전투기를 원하는 측에는 너무 비싼 고급형이고 제대로된 전투기를 원하는측에는 J-10A기반으로한 모델로서 가격외에는 큰메리트가 부족한게 문제죠. 


이후에 FC-31이 수출선을 이어서 다시 이시장을 뚫기위해 노력할걸로 보이지만 더욱 높아진 가격을 감당할 국가중에서 FC-31을 원할 국가목록은 그리 많지는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