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당구치러 간다고 런
형은 약속 있다면서 런
난 그냥 집 근처 작은 공원으로 런....
할머니하고 엄마만 집에 남았는데
알아서 잘 하시라고 하고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