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이고 호흡기질환 없으면 하루종일 창문 열어놔도 됨? - dc App
익명(223.62)2018-10-14 17:38
열어놔도 됨
익명(223.38)2018-10-14 17:38
대도시 살면 미세먼지만 문제되는게 아니라 자동차 매연 이런게 더 크지않나
익명(223.38)2018-10-14 17:39
내가 한때 건강에 미쳐서 미세먼지 대기질 이런거 잘 알아본적 있는데 그냥 신경끄고 사는게 좋음
은결(seat88)2018-10-14 17:42
근데 미세먼지 안좋으면 공기 안좋다는게 피부로 느껴져서
Sputtering(topus21)2018-10-14 17:45
공기청정기가 없으면(있더라도 공기청정기 평수가 알맞지 않으면 무의미)니 집 공기 상태는 바깥 대기상태+니 집에서 나오는 먼지,요리할때 나오는 연기의 합임 그나마 창문 열어두면 바깥 대기상태만 니한테 영향 미치는거임. 바깥 공기 안 좋다고 문 닫으면 니 집에서 요리할 때 나오는 매연 마시는지라 더 안 좋음.
은결(seat88)2018-10-14 17:46
집 안에서는 몰라도 밖에서는 그렇던데
Sputtering(topus21)2018-10-14 17:47
흔히 바깥 공기 안 좋으면 문 닫아야한다 그러는데 그건 공기청정기 없으면 무의미함. 게다가 문 닫아봣자 어차피 완전밀폐가 아닌지라 결국 공기는 오고 가게 되있는 지라(안그러면 산소 없으니 뒈짖하것지)대기질에 신경쓰는건 완전 무의미함.
은결(seat88)2018-10-14 17:48
WHO 기준으로 50이상이면 나쁨
익명(175.197)2018-10-14 17:52
0~50이 좋음, 50~100이 보통 그 이상이 나쁨 아님?
구글에 치니까 그렇게 뜨던데 - dc App
익명(223.62)2018-10-14 17:53
추가로 적으면 한국은 겨울이나 봄, 몇 일 간격으로 극단적으로 공기질이 나쁘다 좋았다 반복하지만 어쨌든 365일 평균을 내면 보통 정도의 수준은 하기에 만약 별 문제 없는 건장한 나이대라면 크게 지장은 없을 거임, 현재 건강한 사람이라면 괜히 공기질 나쁜 날이라고 스트레스 극심하게 받는게 더 건강에 해로움 그냥 ㅆㅂ 똥 밟았네 하고 넘기는 게 좋음 괜히 나쁘다고 어떻게 문 닫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거나 호흡이 불편하다니 뭐니 이런거 아예 쓸모없음. 내가 천식 있어서 병적으로 알아보고 조사한 끝에 내린 결론임.
요즘 대기질은 괜찮음
그러니까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이고 호흡기질환 없으면 하루종일 창문 열어놔도 됨? - dc App
열어놔도 됨
대도시 살면 미세먼지만 문제되는게 아니라 자동차 매연 이런게 더 크지않나
내가 한때 건강에 미쳐서 미세먼지 대기질 이런거 잘 알아본적 있는데 그냥 신경끄고 사는게 좋음
근데 미세먼지 안좋으면 공기 안좋다는게 피부로 느껴져서
공기청정기가 없으면(있더라도 공기청정기 평수가 알맞지 않으면 무의미)니 집 공기 상태는 바깥 대기상태+니 집에서 나오는 먼지,요리할때 나오는 연기의 합임 그나마 창문 열어두면 바깥 대기상태만 니한테 영향 미치는거임. 바깥 공기 안 좋다고 문 닫으면 니 집에서 요리할 때 나오는 매연 마시는지라 더 안 좋음.
집 안에서는 몰라도 밖에서는 그렇던데
흔히 바깥 공기 안 좋으면 문 닫아야한다 그러는데 그건 공기청정기 없으면 무의미함. 게다가 문 닫아봣자 어차피 완전밀폐가 아닌지라 결국 공기는 오고 가게 되있는 지라(안그러면 산소 없으니 뒈짖하것지)대기질에 신경쓰는건 완전 무의미함.
WHO 기준으로 50이상이면 나쁨
0~50이 좋음, 50~100이 보통 그 이상이 나쁨 아님? 구글에 치니까 그렇게 뜨던데 - dc App
추가로 적으면 한국은 겨울이나 봄, 몇 일 간격으로 극단적으로 공기질이 나쁘다 좋았다 반복하지만 어쨌든 365일 평균을 내면 보통 정도의 수준은 하기에 만약 별 문제 없는 건장한 나이대라면 크게 지장은 없을 거임, 현재 건강한 사람이라면 괜히 공기질 나쁜 날이라고 스트레스 극심하게 받는게 더 건강에 해로움 그냥 ㅆㅂ 똥 밟았네 하고 넘기는 게 좋음 괜히 나쁘다고 어떻게 문 닫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거나 호흡이 불편하다니 뭐니 이런거 아예 쓸모없음. 내가 천식 있어서 병적으로 알아보고 조사한 끝에 내린 결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