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주한미군 아파치.
주한미군이 그거 빼간다고 해서 공기부양정 저지 임무 한국군이 맡으라 해서 KO-1이었던거에 더 본격적인 공격기 임무 부여한다해서 KA-1으로 이름도 바꾸고(정작 관련된 개량 사업들은 대부분 나가리 된데다가 제2롯데 타워땜에 서해에서 더 먼 원주로 쫓겨난건 함정).
비궁 개발 탄력 받은것도 이러한 이유임.
그걸 생각하면...예전 주한미군 아파치기 공기부양정 저지 임무에서 빠진게 단순히 전략변경탓이 아니었을지도.
주한미군이 그거 빼간다고 해서 공기부양정 저지 임무 한국군이 맡으라 해서 KO-1이었던거에 더 본격적인 공격기 임무 부여한다해서 KA-1으로 이름도 바꾸고(정작 관련된 개량 사업들은 대부분 나가리 된데다가 제2롯데 타워땜에 서해에서 더 먼 원주로 쫓겨난건 함정).
비궁 개발 탄력 받은것도 이러한 이유임.
그걸 생각하면...예전 주한미군 아파치기 공기부양정 저지 임무에서 빠진게 단순히 전략변경탓이 아니었을지도.
<내레 다스베이더 모가지 따고 데스스타 폭파하러 야빈에서 왔수다.>
미국도 인지하는 부분이었단건가
TADS로 때우기는 바다가 너무 넓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