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에 갔는데 그쪽 날씨가 산지에 있고 지랄맞아서 그런지

낮에는 30도 가뿐히 넘고

밤에는 10도대 막 이래서

실제 고열 환자랑 열사병, 탈수 환자 막 생기고

군의관이랑 의무병들이 실제 대량으로 발생하는 비전투 손실 환자들

구호소로 옮기고 처리하느라 지쳐서 쓰러질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