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플랙타워는 G타워(전투), L타워(사격통제)로 나뉘고 G타워는 여기서 세가지 형태로 나뉨
G타워엔 공통적으로 128mm 대공포가 8문이 갖춰져있고(105mm에서 128mm로 교체한 곳도 존재) 20mm 혹은 37mm 대공포의 갯수의 차이만 존재함
L타워는 4연장 20mm 기관포만이 배치됐음(4문 ~ 10문)
엄청난 콘크리트 괴물로 타워마다 다르나 벽이 2.5~4m 두께를 자랑했고 천장은 3~4m였다고 함 (중간중간 보강개념으로 벽을 7m도 두께로 만들기도 했음)
플랙타워 III - 베를린 훔볼타인
1세대 G타워와 L타워가 남아있으며 전후 엘랑스군이 여러차례 폭파시켰고 현재는 반쯤 파묻혔음 G타워는 내부진입가능
플랙타워 IV - 함부르크 하일리겐가이스트필드
1세대 G타워만 남아있고 나이트클럽 및 음악학교로 사용, L타워는 전후 철거됐으며 T-모바일 소유의 건물이 들어서있음
플랙타워 VI - 함부르크 빌헬름스부르크
2세대 플랙타워로 G타워는 열병합발전, 태양열발전, 바이오가스발전등을 하는 에너지타워로 개장했고 내부에 발전용 물 2백만리터를 저장하고 있다고함
L타워는 1947년 영국에 의해 철거
플랙타워 V - 오스트리아 비엔나 병영(?)
3세대 플랙타워로 G타워는 오스트리아군이 방공호겸 사용중
L타워는 1957년부터 아쿠아리움으로 개조해 사용중이고 외벽엔 클라이밍장이 있음
플랙타워 VII - 오스트리아 비엔나 아우가르텐
건설된 플랙타워 중 가장 마지막에 완성된 건물(1945년 1월)
하지만 1946년 G타워가 내부폭발사고로 심각하게 데미지를 입었고 타워 곳곳에 강철케이블등으로 보강한뒤 내부 출입을 금지시켰음(짤의 탑 맨 윗부분을 보면 케이블로 감겨있음) 내부에 수천마리의 닭둘기가 거주중이라는 이야기가 있음
L타워 역시 내부가 비어있는 상태고 두 타워를 통신회사에 임대시켜 사용한다는 방안도 있었으나 원활히 진행되지는 못한듯
플랙타워 VIII - 오스트리아 비엔나 아렌베르크
숫자상으론 가장 마지막이지만 42년~43년사이에 지어진 건물로 2세대 플랙타워
전후 제약회사가 잠시 임대해 사용하다가 오스트리아군 의약품 창고로 오랫동안 사용됐음 현재는 예술품관련 전시건물로 바뀐듯
현재 남아있는 플랙타워는 이 정도고 유명한 베를린공원 플랙타워는 전후 철거 됨
그리고 페이퍼 플랜으로 독일과 오스트리아 곳곳에 열 군데 정도 더 건물을 지으려했으나 백지화
영위키쪽 자료 끌어다가 왔는데 독일쪽 위키 뒤져보면 좀 더 자세하게 나올듯
뭔가 본디지 영상에서 나올 비주얼이네
본디지 ㅋㅋㅋ 킹크꺼말하는거임?ㅋㅋㅋ
킨크추 - dc App
개추
저정도면 주변에 핵 떨어져도 버틸듯
플랙타워 VII 벽면에 돌기처럼 돋아잇는 기둥들은 뭐임
7에만 있는걸로봐선 파손을 막기위한 보강재거나 뭔가 개선하려던 흔적인듯....근데 전쟁중에 찍힌 사진 보면 저 부분이 없음
데이 오브 인퍼미에서 플랙타워 맵 했는데 진짜 공격하기힘듬.. - dc App
요새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