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도 있음
양 옆에 난 뾰루지들은 EHF, UHF 위성 통신 체계 장비고 꼭대기에 달린 건 TCDL (Tactical Common Data Link) 통신 장비라 함
그 외엔 걍 저번에 내가 올린 거와 마찬가지로 쏠 탄이 없는 채로 달려 있기만 한 AGS, 기존의 Mk.110 57mm 포에 비해 한참 무능한 Mk.46 30mm 부포가 장착됨
아무리 구글링해봐도 좋은 소리가 없음... 2번함 시험 도중에 엔진에 문제 생겼니 어쩌니 이런 소식들 뿐..
아예 주 임무를 적 함선 사냥으로 돌린다는 기사도 있고... 여기선 기사 작성자의 사견으로 AGS 떼버리고 거기에 Mk.41 VLS 박은 뒤 LRASM이랑 JSM 왕창 싣고 다니자
이런 말도 있는데 어디까지나 작성자 사견이고 오피셜로 결정된 건 없어보임
대함전에 쓸만한가?
AD/A2 파쇄 전용아니였음? 무장도그렇고
위성통신체계랑 데이터링크가 왜 이제 달리냐
내 해석이 정확한진 모르겠는데 작성된 거로는 유지 보수를 생각해서 장비를 바꾼 듯함 작성글에선 예시로 B-2 스피릿을 들더라구
줌왈트급 함선이 고작 3대 뿐이라 여기에 달리는 줌왈트급 고유의 장비들도 수가 적다 보니 해를 거듭할수록 유지 비용이 치솟을 게 뻔하다 이런 식임 작성자 사견으론 원래의 형상대로 갔음 나중엔 하나의 함선만 운용되고 나머지 두 척은 운용 함선에 부품을 뜯기는 (cannibalized)용도로 사용됐을 것으로 예상한다네
하 시발...
빈자의군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