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우리 삼국시대만 해도 꽁꽁 싸매기도 했고 고대 그리스 로마 시절때도 주변 민족보다 상대적으로 방호력이 높기도 하고


그처럼 예외는 다 있고 시대마다 좀 다르긴 하지만 전체적인 흐름에서의 평균치 놓고 보면


중세초기엔


쇄자갑도 조선시대 우리것 처럼 딱 셔츠형의 가슴중심의 상체만 가리는 수준에


방호면적 비슷하고 생긴것도 비슷한데


갑자기 쇄자갑을 전신에 빛 샐 틈 없이 도배하기 시작하더니


뚫는 쪽과 막는쪽의 무한경쟁으로 이어지고 플레이트 아머 수준까지 갑자기 혼자 가버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