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형인 LSM(R)-188급은 다 좋은데 30초 쏘고 2시간 반 동안 재장전을 해야 됐거든 너무 효율이 떨어져

그래서 만든게 이 LSM(R)-501급 일본침공에 맞춰서 투입될 예정이었으나 오키나와 이후 만들었으나 실제로 그러진 못했고 그 사이 만든 36척은 퇴역했다가 한국전때 재취역해서 인천이나 흥남에서 활약함 이후 베트남전때까지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