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론 자선을 베풀고 공존을 연설하면서 뒤론 창녀의 발을 핥고 엉덩이를 맞는 사람
Vs
자신의 철통같은 믿음과 신념 하에 대량학살과 고문, 생체실험을 일삼는 사람
(강간도 더럽고 품위없다고 절대 안함)

후자가 더 당당한 인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