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론 자선을 베풀고 공존을 연설하면서 뒤론 창녀의 발을 핥고 엉덩이를 맞는 사람Vs자신의 철통같은 믿음과 신념 하에 대량학살과 고문, 생체실험을 일삼는 사람(강간도 더럽고 품위없다고 절대 안함)후자가 더 당당한 인간 아님?
둘다 병신인데
전자는 취향 존중 정도 아니냐?
전자가 왜 문제냐. - dc App
나한테 피해없으면 그만이니 전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