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ocutnews.co.kr/news/5044527#_enliple


기사 내용 자체는 별거 없는데 특기할만한 사항 찾아보라면 이 대목.

'육군은 무기체계 전력화 단계가 현실에 맞지 않는다는 점을 인정하고 자체 구매 방식(전력지원체계 조달)으로 조준경을 구입하려 하고 있다. 내년부터 조준경 등 워리어 플랫폼 장비를 보급해 2023년까지 전력화를 완료하기로 계획하고 있다.

현재 군은 입찰에 참여한 조준경의 성능을 시험평가하고 있는데, 가격대가 53만원에서 82만원 사이인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이미 A업체가 미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제품만해도 군이 제시한 요구성능을 충족하고 있다. 가격이 33만원으로 현재 시험평가를 받는 제품보다 가격 경쟁력이 뛰어나지만, 군은 비싼 제품들만 들여다보는 상황이다.'

처음엔 동인광학제 11K를 문제장비라고 공격하더니 기사 뒷부분 논조는 동인광학제 해외수출 라인업을 옹호하는 내용이네.

그나저나 워리어 플랫폼 사업에 조준경 입찰 참여한 업체들 목록이 궁금하다. 한국군 정도 대규모 군대면 에임포인트니 이오텍같은 최고급 브랜드도 뛰어들만한데 소식이 없는것이 조금 의아했는데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