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어릴 적 농군의 자식이었고 농사 좀 지어봤다 고 할거면 최소 60년대생은 되어야하고
귀농한다는 양반들 나이대는 그거보단 훨씬 어린 양반들이 많은데 내려가서 잘 될 리가 있나; 손에 흙 한번 안묻혀본 사람들도 많을거구먼
본인이 어릴 적 농군의 자식이었고 농사 좀 지어봤다 고 할거면 최소 60년대생은 되어야하고
귀농한다는 양반들 나이대는 그거보단 훨씬 어린 양반들이 많은데 내려가서 잘 될 리가 있나; 손에 흙 한번 안묻혀본 사람들도 많을거구먼
일단 지역에 친구나 친척이나 뭐 좀 도와줄 지인이 있어야 된다고 봄 - dc App
수십년한 농사의 전문가들도 농협에 빚지는거 아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