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을 투척무기로 막 집어던져도 사용에 문제 없는 컨셉용인가. 오히려 합리적인거 같다.
그렇게 쓰기엔 탄창이 너무 비싼데
싼게 목표가 아니라 신뢰성을 목표로 한게 아닐까? 너무 억지스런 해석인가?
당연히 신뢰성도 가격도 목표로 해야지... 근데 탄창은 좀 과해 너무 과해
어떤 상황에서도 고장만 안 나고 연사만 잘되면 된다. 기관단총이니 명중률등 다른것도 굳이 필요 없고... 전투용으로 최고 아녀?
뭐 그렇긴한데 저정도가 아니라도 연사하는건 문재가 없단 말이지....
롤러가 달리면 더 좋나
더 좋긴하지.... 권총탄류는 길이가 짧아서 저렇게해주면 아무리 빠르게 연사해도 안엉키지
많이 넣으면 결국 바나나처럼 되니깐요.
롤러가 무슨 역할인지 모르것네 ㅇㅅㅇ 송탄하려고 위로 밀어줄때 도움이 되나
그냥 네모짜리 밀대에 비해 좀 불만이 있어도 비틀어져서 탄창벽에 끼어버릴 가능성이 줄어드는 것 아닐까 싶네요.
저 위의 탄창만 해도 자세히 보면 약간 굽었죠? 결국 탄약이 일직선이 아니라서 그래요. 따라서 탄이 많이 들어가면 탄창이 약간씩이라도 휘고 그게 트러블의 근본 원인입니다.
61.253.*.*) 집어던지는 쓰레기총은 스텐건이고 스털링은 신뢰성 있는 총임
대체 총은 싸구려로 만들어놓고 정작 소모품인 탄창은 비싸게 만들면 뭔소용임?
총은 그렇게까지 싸구려는 아닌데.... 신뢰성이 괜찮아서 40년대 생산한 물건을 걸프전때까지 씀
총을 투척무기로 막 집어던져도 사용에 문제 없는 컨셉용인가. 오히려 합리적인거 같다.
그렇게 쓰기엔 탄창이 너무 비싼데
싼게 목표가 아니라 신뢰성을 목표로 한게 아닐까? 너무 억지스런 해석인가?
당연히 신뢰성도 가격도 목표로 해야지... 근데 탄창은 좀 과해 너무 과해
어떤 상황에서도 고장만 안 나고 연사만 잘되면 된다. 기관단총이니 명중률등 다른것도 굳이 필요 없고... 전투용으로 최고 아녀?
뭐 그렇긴한데 저정도가 아니라도 연사하는건 문재가 없단 말이지....
롤러가 달리면 더 좋나
더 좋긴하지.... 권총탄류는 길이가 짧아서 저렇게해주면 아무리 빠르게 연사해도 안엉키지
많이 넣으면 결국 바나나처럼 되니깐요.
롤러가 무슨 역할인지 모르것네 ㅇㅅㅇ 송탄하려고 위로 밀어줄때 도움이 되나
그냥 네모짜리 밀대에 비해 좀 불만이 있어도 비틀어져서 탄창벽에 끼어버릴 가능성이 줄어드는 것 아닐까 싶네요.
저 위의 탄창만 해도 자세히 보면 약간 굽었죠? 결국 탄약이 일직선이 아니라서 그래요. 따라서 탄이 많이 들어가면 탄창이 약간씩이라도 휘고 그게 트러블의 근본 원인입니다.
61.253.*.*) 집어던지는 쓰레기총은 스텐건이고 스털링은 신뢰성 있는 총임
대체 총은 싸구려로 만들어놓고 정작 소모품인 탄창은 비싸게 만들면 뭔소용임?
총은 그렇게까지 싸구려는 아닌데.... 신뢰성이 괜찮아서 40년대 생산한 물건을 걸프전때까지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