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9세기에 철강제품들은 어떻게 만듬?
예를 들어서 철도같은거 말이야
그런 긴 철강제품은 지금은 롤러로 찍어 만들지만 그때는 어떻게 만듬?
주물로 만드나? 강철이나 연철을 완전히 녹여서 주물로 하면 강철또는 연철의 성질을 유지하는건 아닌것 같은데...
설마 25m짜리를 두드려 만드나?
예를 들어서 철도같은거 말이야
그런 긴 철강제품은 지금은 롤러로 찍어 만들지만 그때는 어떻게 만듬?
주물로 만드나? 강철이나 연철을 완전히 녹여서 주물로 하면 강철또는 연철의 성질을 유지하는건 아닌것 같은데...
설마 25m짜리를 두드려 만드나?
증기기관이 있워요
그럼 증기기관으로 두드려 만드나? 25m짜리를?
배도 증기해머로 때려서 맹그는데 철로를 못할게 머임
1789년에 주철로 만들었다고 나오네
주철로 만들면 깨지잖아
헬갤럼들 들어왔다가 호다닥 뒤로가기
그 쇠질이 아니네..
주철이 충격에 약해도 뭐 바로 깨지진 않겠지 그리고 잘 깨진다해도 그 땐 그게 최선이었을거고
주철이 잘깨져서 상용화이후엔 연철로 선로를 만듬
그런말해도 그 시절에 주철로 만들었다는데 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