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두번째 장갑항모 클래스로 이전급인 Illustrius급이 격납고가 단층이어서 타국 항모 대비 함재기가 부족했던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복층으로 설계하여 탑재기를 두배로 늘림.

그러나 종전 후 함재기가 제트기화 하면서 대형화하자 단층 설계인 일러스트리어스급 빅토리우스는 격납고 높이가 제트 함재기를 운용하기에 충분해서 전후 완성한 오데이셔스급 두척과 같이 경사갑판 등 현대화개수를 받아 영국의 주력항모로 전후에도 한동안 운영된 것과 달리 복층으로 설계한 탓에 층당 높이가 낮았던 임플래커블급은 제트 함재기를 운용할 수 없었고 이걸 뜯어고치자니 돈이 너무 많이 들었기에 결국 현대화 개수도 못 받은채 일찍 퇴역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