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utschland, Deutschland über alles, Über alles in der Welt!가
영어로
Germany, Germany above all, Above all in the world!
이렇게 번역돼서
한국어로
독일,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독일,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독일!
이런 느낌인 줄 아는 애들이 많던데
그보다는
독일, 그 무엇보다도 독일, 세상 그 무엇보다도!
이게 좀 더 정확한 어감이래
독일 국가가 나치 시절 국가로 사용됐음에도
3절만 부르기로 타협하는 선에서 국가로 존속할 수 있었던 것도
이러한 가사가 군국주의, 파시즘 요소를 담은 것이 아니라
통일된 독일에 대한 독일 민중의 순수한 열망을 담은 것이라는 해석이 참작됐기 때문이라 함
3절 이외의 가사가 문제가 된거 아닌가
굳이 저 가사 말고 국경선 얘기 하는것도 그렇고 3절 이외에는 전후 서독 입장에서 대놓고 부르기엔 좀
꾸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