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국제 영화제에서 왕족이 주는 상이라고 그거 받을때 태국인들은 거의 짤방급으로 무릎꿇은 채로 고개숙이고 손만 내밀면서 받는데 외국인한테도 강요하다가 올리버 스톤 감독도 너무 심하다고 보이콧하고 한계단 아래에서 간단히 고개 숙이는 정도로 갈무리짓고 끝냈는데 이후에도 현지에서 자국 지존한테 양놈들이 무례를 범했다고 볼멘소리 엄청 나왔었음. 당시에
뭔가 그냥 얘네는 이거 관련으로 나오는 기사 볼때 자기네 국왕의 세상의 중심이고 외교술이라는게 없는 국가같음
답은 '인간선언'이다
태국 국민은 모두 태국 국왕의 신하이기 때문에 태국 왕실 예법을 준수해야 한다지만, 외국인은 태국 국왕의 신하가 아니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음. 태국 국왕이 중국황제 역할을 하는 줄 아는가 봄.
21세기에 엥간한 전제군주국도 저 수준은 아니지않나?
외국 대사들도 명목상 태국 국왕들한테 신임장 받는데 저러냐 설마?ㅋㅋㅋ
하는거 봐선 신임장 받을때 저 자세로 받을거 같은데
미개한 약소국 주제에 저런 걸 ㅋㅋㅋㅋㅋ 영국도 저런 짓은 안할텐데 ㅋㅋㅋㅋㅋ
쟤네 내부 계급차별하는거까지보면 열강들이 한번 좍좍 찢어버렸어야 저지랄이 안났을건데
미ㅡ개
식민지배 딱 하나 좋은점이 저딴 개짓거리 다 사라짐. 반상구분도 그 지독한 한국땅에서 사라진게 기적
미개
쟤넨 왕을 신으로 알고있잖아 발터로 마빡에 구멍뚫어서 불사신이 아니라는걸 알려줘야됨
우리나라 사람 저기서 저꼴나면 이제 7기동전단이 밥값할 때가 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