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국제 영화제에서 왕족이 주는 상이라고 그거 받을때 태국인들은 거의 짤방급으로 무릎꿇은 채로 고개숙이고 손만 내밀면서 받는데 외국인한테도 강요하다가 올리버 스톤 감독도 너무 심하다고 보이콧하고 한계단 아래에서 간단히 고개 숙이는 정도로 갈무리짓고 끝냈는데 이후에도 현지에서 자국 지존한테 양놈들이 무례를 범했다고 볼멘소리 엄청 나왔었음. 당시에


뭔가 그냥 얘네는 이거 관련으로 나오는 기사 볼때 자기네 국왕의 세상의 중심이고 외교술이라는게 없는 국가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