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아직도 사후세계를 믿는 불쌍한 인민이 있었을 줄이야!

사후세계는 '등골을 뽑아먹혀도 반항하지 않는 착한 프롤레타리아'를 만들기 위해 브루주아에 의해 창조된 개념입니다!

그런 쓸데없는 질문에 신경을 집중하기 보다는 현실 세계를 프롤레타리아를 위한 곳으로 바꿔나가는게 어떨까요?

기억하십시오!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란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