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보로맨
2차 팔루자 전투 당시 참전했던 제임스 블레이크라는 미 해병대 대원(당시 만20세)
인생 살만큼 살았다 하는 표정
부하들 다 뒤지고 지만 살아남은 사진이라고 들었는데
그런얘기는 없었을껄
팔루자에서 미군 몇이나 뒤졌다고
인생 살만큼 살았다 하는 표정
부하들 다 뒤지고 지만 살아남은 사진이라고 들었는데
그런얘기는 없었을껄
팔루자에서 미군 몇이나 뒤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