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81015163643583



15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의 방위사업청 국정감사장에서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K-11 복합형소총을 현장에 가져왔다.

K11 복합형소총은 국내 기술로 개발한 차세대 개인화기로 1정당 1537만원에 달하는 고가장비다.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방사청을 통해 914정이 전력화됐다.

김 의원에 따르면 1정당 127만원인 K-201 유탄발사기보다 12배나 비싼 K-11 복합형소총은 두 차례에 걸친 폭발사고 등으로 13정이 손실되고, 나머지 901정 중 80여정에서도 사격통제장치에 균열이 발생했다. 지난 2014년부터 지금까지 실전배치한 K-11 901정 전량은 창고에서 잠을 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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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떻게 가져온걸까요?

국방부 전화해서 국감하게 총 몇정 갖다달라고 주문 넣으면 배달해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