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제기로 라이덴이랑 렛푸 몰아보고들 다들 하는 소리가 기체가 무겁다였는데정작 설계한 호리코시는 기동 안 빠르면 빠꾸 먹을까봐 최대한 가볍게 설계했다더라스펙보면 머스탱보다 좋고 스핏파이어보다 약간이지만 기동이 더 좋은 수준 - dc official App
제로센처럼 기동성 복엽기급인거 타다가 그런거 타면 무거울수밖에 - ÜBER!
실제로 그 성능이 안나와서 욕하고 안탄거지. - dc App
다 상대적인거지
레이센 특징이 진짜로 스틱 막 당겨도 실속 같은거 없는 다른 의미로 또라이같은 물건이였으니까 라이덴 같은거 보고 스틱 무겁다고 하지 ㅉㅉ
시덴이나 하야태는 좋다고 탔잖아. - dc App
스틱 무거운건 (쪽본 기준으로) 하야테랑 시덴도 만만하지 않은데
렛푸는 그것도 그렇고 신뢰성 자체가 막장인것도 있을텐데. - dc App
하43도 그렇고 호마레도 그렇고 렛푸 시험 당시에는 안정화가 여전히 안끝난 상태인데(호마레 퍼스트 런이 1941년, 하43 퍼스트 런이 그 뒤) 당연히 신뢰성 바닥이지 ㅉㅉ
조종사가 무겁다면 무거운것
하야부사 에이스였던 이근석 대령도 머스탱 적응 못해서 추락사했잖아. 무겁고 가벼운건 상대적이지
일본기도 후기형가면 속도 좀 나오는데 그 속도에 걸맞는 조종계통의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히 스틱이 무겁지
개선과는 저어어어언혀 상관 없고, 원래 타 기체들도 그 정도로 스틱을 무겁게 만들었기 때문에 일본이 타국 처럼 무난한 설계를 택했다고 보는게 맞음
전금속제 조종면을 만들기를 했나 조종면에 부스트탭을 달기를 했나 아무것도 안했으니 당연히 무겁지
예를 들면 도살핀? - dc App
결과적으로 출력대 중량비나 선회력같은 스펙이 아무리 좋아도 실전에서 머지할땐 항상 불리하게 시작해야함
(아무튼 일본이니까)항상 불리하게 시작해야함 추갈아 미하다...
해군기는 기본 익면하중을 낮게 잡아야 이착륙 거리도 짧아지고 하다보니 이해가 안가는건 아님. 뫄 육군은 상대적으로 그 날렵한 기동성에 덜 신경쓰는 편이었고.
미군기만 해도 기체별로 G당 스틱포스 4배 가까이 차이나는데 다 똑같이 무겁게 만들었다니 뭔 헛소리지
조종면에 부스트탭은 고속에서도 조종력을 낮게 유지시켜주기 때문에 당연히 반응성이 차이가 나고 상황우위에 기여함
밸런스 탭이나 서보 탭 없었으면 실제로 무거웠을지도 모룸 절대적인 건 아니지만
도살핀은 조종력을 경감해주는 장치는 아니고 방향안정성을 높여주는 구조물이라 스틱이 가벼운거랑 무관함 ㅎㅎ
119.204// 니 새끼 존나 찐내 난다 대갈빡 있는 새끼면 무슨 소리인지 대강 아는데 너 혼자서만 콜세어나 썬더볼트 같은 기체 붙잡고 스틱포스 차이 웅앵웅앵 다 똑같이 웅앵웅앵 ㅋㅋㅋㅋ
그래 니입에서 말이지
전금속제 조종면이랑 스틱포스랑 무슨 관계임? 고속 조종성은 스틱이랑 타면의 구조만으로도 가볍거나 무겁게 만들 수 있음.
미군의 전후 자료 보면 시덴카이나 하야테의 조향성에 대해 특별히 문제있다는 언급은 없음. 제로센이 명백하게 300노트 이상에서 조향성에 문제가 있다고 반복해서 언급하는거 생각하면 ㅇㅇ.
고속에서 재래식 조종면이 변형이나 밀봉문제로 효율이 떨어져서 개발과정에서 전금속으로 교체한걸 말하는거.
의도한 설계형상을 유지하면서도 동일한 조종력을 줄때 고속에서 조종면 효율이 올라감
전금속도 표면 처리 잘 안하면 울퉁불퉁해서 오히려 효율 떨어지는데? 기적의 개논리 잘봤고요, 전금속 지랄할 시간에 에어포일이나 보고 옵니다
실제로 개발과정에서 이루어진 일인데 뭘 그리 흥분하면서 무의미한걸로 취급하려고 할까
개발과정(근거가 없지만 아무튼 개발과정임)
동조건 기준으로 말하고 있는데 표면처리 엉망인 전금속제랑 표면처리 잘된걸 비교하는건 뭔 심보냐
중요한건 동조건이 아니라 여러 변수를 통해 실제 구현되었을 때의 효과인데 동조건 지랄할 이유가 없는데? 그짝이야말로 상황파악 못하져?
실제로 문제는 해결되고 고속 핸들링 좋아졌는데 아주 문제를 산으로 가져가려고 난리네
그래 니가 이겼다 전금속제로 조종면을 바꾼다고 해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 ㅇㅋ? 패자는 간다
쿨한척 지랄ㅋㅋㅋ 윾동 아니랄까봐 빤쓰런 오지고~
일뽕 쉨 풀발해서 달려드는거 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