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3638219

15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김병기 의원은 "K11은 배터리가 없으면 못 쓴다. (그런데) 배터리 하나 용량은 8시간밖에 안된다. 응급으로 한 사람당 11개씩 지급을 하는데 전쟁나면 이 총은 나흘이면 더 이상 못 쓴다"고 밝혔다. 

전자장비에 배터리가지고 시비거는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