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시험에서는 설계압력(60bar)보다 낮은 5bar로 목표를 잡았는데 압력이 너무 낮아서 토치점화기가 꺼진 후에 불안정한 연소를 보임. 설계압력인 60 bar 연소시험에서는 안정적으로 연소하는데 성공함.
출처 : 토치점화 방식의 축소형 산화제 과잉 예연소기 점화시험(한국추진공학회 2018 춘계학술대회)
Ni-Cr 도금은 세라믹 용사코팅에 비해 열차폐 효율은 떨어지지만, 열전도도가 높아 냉각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모재와의 금속결합으로 밀착력이 높고, 열팽창계수 차이가 적은 장점이 있음. Ni-Cr 도금이 된 평판시편을 열충격(600도씨 의 10분, 공냉 10분)시험을 300회까지 수행한 뒤, 도금층간의 접합강도를 확인한 결과 접합강도는 50MPa이상을 유지했고, 이 기술을 다단연소사이클 엔진의 연소실과 노즐목에 적용하면 재사용 횟수를 증가시킬 수 있어서 다단연소사이클 엔진 개발-시험비용 저감에 기여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함.
출처 : 다단 연소사이클 엔진에 적용된 열차폐 Ni-Cr도금의 연소시험 후 결과 고찰(한국추진공학회 2018 춘계학술대회)
금속 3D 프린팅 기술로 다단 연소사이클 엔진의 산화제 헤드(LOX-Dome)형상과 헤드 매니폴드(Manifold)의 시제품을 제작, 시험-검증했고, 제작공정까지 수립. 한국형발사체에 사용되는 여러 금속소재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3D 프린팅 가능 여부를 판단하고, 물성을 확보할 예정. 그 외에 부품의 경량화 및 제작공정의 단순화를 위한 연구를 수행한다고 함.
출처 : 다단 연소사이클 엔진에 적용된 3D 프린팅 부품과 향후 전망(한국추진공학회 2018 춘계학술대회)
ps. 항공우주용 금속 3D 프린팅 기술은 비츠로네스텍(비츠로테크 그룹 자회사)에서 개발중임. 누리호 엔진 연소기/가스발생기/열교환기/배관 개발한 회사.
다단연소사이클 엔진의 예연소기는 산화제 과잉상태의 환경에서 금속 배관은 작은 입자의 충격에 의해 발화 또는 폭발될 수 있기 때문에 내산화 코팅을 적용함. 해외 내산화 코팅 분말 (러시아 VIAM에서 제작한 EV-300-60M 분말, NASA에서 개발한 Emisshield 분말) 분석을 통해 국산 조합분말(AM-1, AM-2)을 개발. 코팅공정까지 수립함. 개발된 국산 조합분말과 해외 분말을 코팅하여 코팅 특성을 확인한 결과 미국 Emisshield 분말은 표면이 박리된 반면, 러시아 EV-300-60M 분말과 국산 개발 분말(AM-1, AM-2)은 그렇지 않았다고 함.
위에서 이야기한 금속 3D프린팅으로 제작된 곡관, 산화제 헤드에 내산화 코팅을 적용하고 파워팩 시험 및 연소시험을 통해 성능 검증을 진행. 평균 압력 193bar, 평균 온도 624K에서 누적 30초 이상 진행했고, 연소시험 전, 후 내산화 코팅 부위의 박리나 균열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언급됨.
출처 : 다단 연소사이클 엔진에 적용된 내산화 코팅의 연소시험 후 결과 고찰(한국추진공학회 2018 춘계학술대회)
요약
1. 연소시험함.
2. 연소실과 노즐목에 니켈-크로뮴 내열코팅 기술을 적용-테스트함. 재사용 횟수를 증대시킬 수 있음.
3. 금속 3D 프린팅 기술로 다단연소사이클 엔진 부품 제작함. 시험함. 제작공정 수립함.
4. 예연소기 내산화 코팅기술 개발. 금속 3D 프린팅으로 제작한 부품에 코팅 적용해서 시험함. NASA 개발 코팅보다 좋은 결과 나옴.
사진이 없는건 첨부된 사진이 없어서....
한글인데 못 읽겠어
3D 프린팅 하겠다고 덤비는 회사들이 점점 늘어나는 듯. 확실히 잘만 쓰면 이런저런 형상 만들기 좋아서. ㅋ
엔진 연소시험이 아니라 예연소기 연소시험
아 요약에서 그거 빼먹었나보네
나도 3년전부터 3D프린팅 손대고 있는데, 진짜 한해 한해 지날때마다 기업들 제품 수준이 팍팍 치고 오름. 근데 그런 기업중에 국내기업들은 없던데... - dc App
요즘 닉네임이 길게나오면 짤려서 시발 깜짝 놀랏네.
인스텍은 어떠냐? 한국에서 가장 나은거 같던데
재료공학이 고생한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