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시방새가 설래발 떨어서 500미터 좆격이 가능한 K11 사통전설이라던가?
어차피 그거 하라고 있는게 국감 아니냐 - dc App
지랄이 낭낭하시네요 그럼이만 총총하는데 저서 말하는 성능은 대부분 뇌피셜이 섞여서 싫음
물론 개소리를 하는건 좀 싫더라 - dc App
걍 아무 느낌이 없음
국감에서 성능으로 딴지거는건 대부분 군에서 자료 받아서 딴지거는건데 뭐 자료 자체의 신뢰성은 충분하지
까더라도 무게하고 내구성으로 까야죠. 500m저격이라니 그런 무기가 어디 있어요..
결국 어거지가 통해서 사업지연이나 취소되는 순간 어떤 생각이든 꽤 많이 들게될걸?
대만이 딱 그랬지. 요새 무기 가지고 딴지 너무 많이 걸어지는거 같은데 대만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딴지거는 그놈들도 좀 적당히 했으면
무기 역사상 존재하지 않은 수준의 요구성능을 만들고도 비난 받으면 그게 엉뚱한거죠. 당연히 깔만한건 놔두고서...
딴지걸어서 성능개선되는거 생각하면 쎔쎔아님?
조준성능으로 더이상 성능 개량이 가능할꺼라고 생각하십니까?
k11에 국한해서 말한거 아닌뎅
엉뚱한 주장이 많아요. 소위 딴지를 위한 딴지랄까. 원래부터 표적을 정홰놓고 하는거 같이 느껴지는거 아닐까요?
사업이 취소될 정도면 애시당초 진짜 문제가 있던거라고 봐야...
내구성하고 무게 강조하시면 됩니다. 전 내구성때문에 문제가 크다라고는 생각하거든요. 성능에 딴지 걸면 소위 세계 최고를 만들고도 비난받는 격입니다요.
옳은 방향이던 이상한 방향으로 딴지를 검->국감장에서 수치플레이를 당한 높으신분이 고치라고 지시를함->공돌이를 감->개선이됨->썪쎽쓰
공돌이를 간다.. 예산도 없이 말이죠? 명품 무기들이 다 수치행을 경험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턱없이 높은 목표. 부족한 예산. 앞으로도 계속될껍니다.
개선이 되나요? 진짜? 오히려 일정만 밀렸지 않아요?
한국에 존재하던 그 많은 명품 무기들을 다 박살 내놓고,일정때문에 업체들 망가트려 놓고 그게 잘한거라고 보십니까? 그 많던 무기 다 박살 났어요.. 수치행 없이 남아 있는게 뭐죠?
사업 기획이랑 관리를 좆같이 하니 박살난거지 뭔 국회의원 탓을 하나
좆같죠. 그런데 더 좆같게 해야 개선된다라고 하니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개선 안됩니다..
군과 방사청이 정상이면 국회의원이 좆같은 요구를 해도 알아서 찰떡같이 잘 대응해서 개선이 이뤄질테고 군과 방사청이 병신이면 국회의원이 좆같은 요구를 하든말든 사업 꼬라지 병신될거고 결국 사업을 기획하고 관리할 놈들에게 책임이 있는건데 왜 엄한 국회의원 탓을 하시냐니까요
그러니깐 자세히 좀 적어보죠. 개선을 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예산과 시간과 인력이 없는데 어떻게 되겠어요.. 요구를 해도 아예 개선 자체가 불가능해진겁니다. 국산 명품 무기들이 전부다. 흑표 엔진처럼 한계에 봉착한거죠. 거의 전부다.
K-11만 해도 몇년인가요? 더이상 개선할 것이 나올수가 없습니다.그렇다라고 예산 증액이 가능할까요?
하긴 뭐 이것도 이미 2014년 나온 말이긴 하다. "격발불량 K-11소총, 엔진결함 F-35A… 멀쩡한 무기는 뭐냐”였던가.
그러니까 K11이 개선이 안되는 이유를 왜 국회의원한테서 찾고 있냐고
이번에 시방새가 설래발 떨어서 500미터 좆격이 가능한 K11 사통전설이라던가?
어차피 그거 하라고 있는게 국감 아니냐 - dc App
지랄이 낭낭하시네요 그럼이만 총총하는데 저서 말하는 성능은 대부분 뇌피셜이 섞여서 싫음
물론 개소리를 하는건 좀 싫더라 - dc App
걍 아무 느낌이 없음
국감에서 성능으로 딴지거는건 대부분 군에서 자료 받아서 딴지거는건데 뭐 자료 자체의 신뢰성은 충분하지
까더라도 무게하고 내구성으로 까야죠. 500m저격이라니 그런 무기가 어디 있어요..
결국 어거지가 통해서 사업지연이나 취소되는 순간 어떤 생각이든 꽤 많이 들게될걸?
대만이 딱 그랬지. 요새 무기 가지고 딴지 너무 많이 걸어지는거 같은데 대만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딴지거는 그놈들도 좀 적당히 했으면
무기 역사상 존재하지 않은 수준의 요구성능을 만들고도 비난 받으면 그게 엉뚱한거죠. 당연히 깔만한건 놔두고서...
딴지걸어서 성능개선되는거 생각하면 쎔쎔아님?
조준성능으로 더이상 성능 개량이 가능할꺼라고 생각하십니까?
k11에 국한해서 말한거 아닌뎅
엉뚱한 주장이 많아요. 소위 딴지를 위한 딴지랄까. 원래부터 표적을 정홰놓고 하는거 같이 느껴지는거 아닐까요?
사업이 취소될 정도면 애시당초 진짜 문제가 있던거라고 봐야...
내구성하고 무게 강조하시면 됩니다. 전 내구성때문에 문제가 크다라고는 생각하거든요. 성능에 딴지 걸면 소위 세계 최고를 만들고도 비난받는 격입니다요.
옳은 방향이던 이상한 방향으로 딴지를 검->국감장에서 수치플레이를 당한 높으신분이 고치라고 지시를함->공돌이를 감->개선이됨->썪쎽쓰
공돌이를 간다.. 예산도 없이 말이죠? 명품 무기들이 다 수치행을 경험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턱없이 높은 목표. 부족한 예산. 앞으로도 계속될껍니다.
개선이 되나요? 진짜? 오히려 일정만 밀렸지 않아요?
한국에 존재하던 그 많은 명품 무기들을 다 박살 내놓고,일정때문에 업체들 망가트려 놓고 그게 잘한거라고 보십니까? 그 많던 무기 다 박살 났어요.. 수치행 없이 남아 있는게 뭐죠?
사업 기획이랑 관리를 좆같이 하니 박살난거지 뭔 국회의원 탓을 하나
좆같죠. 그런데 더 좆같게 해야 개선된다라고 하니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개선 안됩니다..
군과 방사청이 정상이면 국회의원이 좆같은 요구를 해도 알아서 찰떡같이 잘 대응해서 개선이 이뤄질테고 군과 방사청이 병신이면 국회의원이 좆같은 요구를 하든말든 사업 꼬라지 병신될거고 결국 사업을 기획하고 관리할 놈들에게 책임이 있는건데 왜 엄한 국회의원 탓을 하시냐니까요
그러니깐 자세히 좀 적어보죠. 개선을 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에요. 예산과 시간과 인력이 없는데 어떻게 되겠어요.. 요구를 해도 아예 개선 자체가 불가능해진겁니다. 국산 명품 무기들이 전부다. 흑표 엔진처럼 한계에 봉착한거죠. 거의 전부다.
K-11만 해도 몇년인가요? 더이상 개선할 것이 나올수가 없습니다.그렇다라고 예산 증액이 가능할까요?
하긴 뭐 이것도 이미 2014년 나온 말이긴 하다. "격발불량 K-11소총, 엔진결함 F-35A… 멀쩡한 무기는 뭐냐”였던가.
그러니까 K11이 개선이 안되는 이유를 왜 국회의원한테서 찾고 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