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wG-eCCBL0cI저 도트가 가운데에 딱 있어주는게 좋은 물건임이오텍의 패럴렉스 살짝씩 움직이긴 하지만 구형기준으로 가혹한 저온환경 고온환경만 아니면 기준에는 충족함
쓰래기 같은건 유지도 안되고 슬슬슬 심하게 움직이더라고
아까 발칸의 선도조준계산조준기 이야기이거 걍 풀어도 되나 싶네 짧게 말하면 자이로스코프가 고속으로 회전하면서 얻어지는 상을 원하는 시야각에서만 상이 뜨게 해서 고정시킨거고 저건 레이져나 빛을 다양한 각도로 반사시켜서 그중에 원하는 상만 뽑아내게 하는 기술이라네
이오텍이 레이저로 나머지는 LED로 하는게 보통이지
레이저 다이오드 쓰는건 똑같을걸. 근데 이오텍은 옛날 항공기 조준경 사이트랑 비슷한 원리일걸. 반사경이 3개던가
이오텍 레티클 너무 멋있어
총구가 움직이는데 조준점이 그대로 붙어있으면 총알이 엉뚱한데로 날아가는거 아니에요?
아니지 총구가 움직이는게 아니라 보는 사람이 움직이는거지..;;
총구가 아니라 사수가 보는 시점에 따라 조준점이 틀어져서 오조준이 되는걸 페럴렉스라고 하는데. 저렇게 보는 각도에 따라 한점으로 유지가 되야 잘 맞지
사람이 움직여도 총구+조준점이 고정되어 있는게 도트를 쓰는이유인데
왜 자꾸 조준경에 자이로같은 소리가 나오지
도트사이트는 무슨 원리인지 설명을 들어도 모르겠다... 너무 신기한 것
발칸이나 2대전 후반 전투기에 쓰던 자이로 조준기에서 자이로의 역할은 리드각 계산(선도조준)용임. 그래서 저 도트 사이트하고 개념이 살짝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