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때 일인데 친척분 의사로 근무하는 병원간적이 있었음. 뭐 배가 계속 아파가지고 간거였고. 진단은 위염이라 했고 약도 처방받아 먹는데 계속 아파서 큰 병원 갔더만 맹장염이라고 하더라. 좀 늦었으면 복막염각이었다던가 그랬다던데.
진단한 의사는 친척하곤 다른 양반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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