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조프 아자씨를 볼때마다 괜시리 이상한 생각이 들더군요.


'이 동지에게 물어볼까!? 이봐 동지! 니 주유구 좀 따먹어서 미안하다! 어 괜찮다고!? 왜냐면 니 씨발새끼는 이미 남은게 이 장갑쪼가리 밖에 없다 이거지?! 아이쿠 고맙다 내 동지야!'


 하면서 존나 갈굴 것 같은 싸이코 포스가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