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 후 초기 : 애미뒤진 헬조선 양반새끼들은 개좆도 없는 새끼들이라서 짱깨나 빠는 병신!
7~80년대 : 조선왕조도 사대를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당시 명청은 존나 강대국이니까 '눈물을 머금고' 현실을 보고 어쩔 수 없이 사대한 거임...
90~00년대 : 으이,,,??? 그때 시대는 말여,,,!!!! 중국에 사대 안하면 선진문물도 못 받았다 이놈들아 ㅎㅎㅎㅎㅎ,,,,,,!!!!! '동아시아 유교 문화권'에선 사대가 필수요소였다고,,,,ㅎㅎㅎㅎ!!!!!
요즘 : 조선의 사대주의는 '자발적'이라고 봐야한다. 왜 그랬냐고?
좆망한 고려와 획기적인 차이를 보이려면 중국과의 각별한 관계가 필요했거든.
그게 뭐였냐면 사대였음.
게다가 조선은 중국이란 '일찐' 밑에 있는 따까리로 스스로를 생각한 게 아니라 동아시아 문화권에서 중국 다음 '이찐'이라고 생각한 거임.
그래서 명나라 관직받은 '명나라 신하' 여진족 추장들 처들어가서 처죽이고 모가지 썰어왔잖아. 지도 사대의 부속품이면서 어느정도 주체라고 생각한 거지.
마치 지주랑 마름관계로 스스로를 봐야했다고 할까?
그리고 요즘 쪽빠리랑 헬조선이랑 서로 미국이 자기랑 더 친하다고 아주 미국 발바닥 밑에서 빌빌 기면서 서로 물어뜯으면서 충성경쟁하지?
당시 조선의 마인드가 딱 그 미국을 명나라로 바꾸면 완벽함.
우리 교수가 이러더라.
교수말 따르더라도 그 교수의 논문이나 저서를 보자
사대외교를 확립한 갓종대왕님의 공이지
이러니 저러니 통일중원국가하고 비교하면 체급이 그냥 압살인데 북한이 미국에 개기는것마냥 개길 환경이었을까..
일부의 말을 들어보면 미국이 우리 상국이여ㅋㅋ 주권 팔아먹은듯. 프랑스마냥 싫으면 싫다. 자주성 강하게 외칠 수 있어야지
근대 이찐이라기에는 꼬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