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야 숫자도 많고 평소에 잘 보면서 불량만 골라서 반납하면 그만인데


  96k나 999k같은 장비는 '아 이거 상태안좋네, 안 써' 이럴수가 없자너


  그래서 정비한다고 사단에 보내놓으면 세월아~네월아~


  이게 고치라고 보내놨더니 새로 만들어다주기라도 하는건지 더 웃긴 건


  분명히 출고되서 왔길레 써보니 안고쳐짐 ㅅㄱ 이 지랄.


  

  총기류도 그렇고 상급 부대에 정비 맡겨놓으면 뭐 제대로 고쳐지는게 없어


  그니까 맨날 훈련잡히면 남의 부대가서 장비 빌려오고 난리 브루스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