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좋았던건 새거라서 완전 딴딴하게 결합되는거
평시에 쓰던 충전식 배터리는 하도 오랫동안 써서 도저히 고정이 안되고 지맘대로 떨어져가지고 고무줄 감아썼는데 이건 뻑뻑하다 싶을정도로 존나 잘 고정됨

두번째는 개가벼움 충전식 배터리는 이게 뭔 아령인가 싶은데 비충전식은 솜인형임 이거끼우면 완전날라다님

마지막으로 오래감 훈련한다고 아침에 중대 96k 싹 모아서 리튬배터리로 갈아끼우고 뿌렸는데 다음날이 되서야 배터리 다떨어졌다고 갈아달라고 오더라


쓰다보니 이건 비충전식의 좋은점이 아니라 충전식의 구린점인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