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첸에서 붙잡힌 러시아 장병 둘 이야기둘이 탈출하다 상관은 목동 살해해서 처형당하고부하인 주인공은 정든 마을사람들이 살려보내줌주인공은 겨우 하인드 만나서 기뻐하는데하인드가 그 마을쪽으로 가서 가지 마라고 절규함 - dc official App
캅카스의 포로잖아요.
거 요즘은 정교도들이랑 사이좋음? - dc App
재미있게 봤었죠. 세르게이 보드로프 주니어와 시니어의 작품이라 묘한 느낌이죠 -_-. 감독아들내미가 주연이야!
정교도들이랑 사이가 문제가 아니라, 거기는 지네들끼리도 잘 싸우는데요 뭐 -ㅂ-..
동구권판 바스터즈같은 영화 있으면 추천좀요 - dc App
바스터즈는 아니지만, 캅카스의 포로와 정확하게 대칭되는 작품이 있긴 하죠. 바이나(Война, 2002) 제가 이거 없었으면 러시아 영화는 죽었다! 라고 외치고 자막작업 단 한개도 안 들어갔을 겁니다.
그 썰은 보심? 노어노문학과 면접에서 신성한 전쟁 부른 윾붕이 - dc App
선생님 브랴뜨 주인공 위키 선생님이 쓰신건가요 - dc App
성전가라, 카츄사는 의외로 부르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저는 그 친구들에게 칼린카를 춤이랑 같이 보여줬었죠 ㅋ-ㅋ) 그 노래도 부르는 사람이 있으렸나 -ㅂ-
넵 다닐라 바그로프는 제가 처음 적은거 맞습니다. 브라뜨도 그렇구요.
포스트 소비에트 이후의 제가 생각하는 '전쟁'영화에서는 저 녀석을 이길 놈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질질짜는거 없고, 정말 황폐화된 사회상과 냉소적인 분위기가 압도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