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겨울, 추운 날 밤에 처음 듣고, 진짜 뜨거운 눈물을 흘렸던 곡이라서 잊을 수가 없는 곡입니다.


노래 전반적인 분위기도 그렇거니와 마지막 부분 기타 솔로가 압권이였죠..



그당시에는 러시아어의 ㄹ자도 잘 못하던 시절이라, 알아 듣지도 못했는데, 정말로, 음악이라는 것은 인간의 비언어적 소통수단이요.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것임을 다시금 되새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