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바로 위로 15비로 가는 정기항로가 있는지 C-130이랑 CN-235가 주기적으로 날아다니는데 수송기 프롭엔진 소리도 듣다보면 골때림


전투기 엔진은 귀가 찢어지거나 갈려나가는 느낌인데 수송기 터보프롭은 머릿속이 덜덜덜 울리는 느낌임


보너스로 블랙호크랑 아파치도 자주 날아디는데 육안으로 아파치보면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