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time for Hitler and Germany~
Winter for Poland and France~
ㅇㅇ
The Producers라는 2005년 뮤지컬 영화임.
줄거리는 대충 이럼. 양키 둘이서 의도적으로 좆망 낙지뽕 뮤지컬을 만들어서 탈세하려고 했는데 하필 히틀러 역할을 게이친구가 맡아버림
덕분에 5060 시절의 꼰대마인드 충천한 미국 중산층 입맛에 히틀러 = 나치 = 게이같은 좆병신들 이미지가 존나 잘 먹혀서 대박 터트리는게 줄거리
이거 말고도 불후의 명곡과 명장면들이 포진해 있으니 꼭 보자.
초중반까지는 극혐하던 사람들이 히틀라동지를 보고..
민족-영도자 선생의 승리입죠
퓨러는 역시.. 게르메니아를 이끌 영도자..
핑크빗 아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