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옹호 측이나 사회주의 옹호 측이나 다 어떤 도그마에 빠져있는 거 같음.

둘다 실제 자본주의, 사회주의의 내용, 현실을 살짝 비틀어 자기들만의 자본주의, 사회주의 개념을 만들어 허수아비를 찌르고 방어하는 느낌

현실 국가들은 사회주의의 반대항으로서 ‘옳기’ 때문에 자본주의를 선택하는 게 아님. 그냥 나라 운영에 도움이 되니까 자본주의적 요소를 많이 도입하는 거고 상황에 따라서는 사회주의적 요소를 넣기도 하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