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미군은 우드랜드 전투복에 PASGT 방탄복과 헬멧을 걸치고 방송국 카메라만한 개인화기 사격통제장치로 주변을 감시하며
필요하다면 허리춤에 지향사격자세를 갖추고 20mm 유탄을 연사하여 빨갱이 졸개들을 단숨에 제압하는 아메리카 합중국의 상남자들을 말한다.
사특한 간신 모리배 럼즈펠트의 농단으로 개나소나 입는 멀티캠에 개나소나 들고다니는 AR을 껄렁껄렁 들고 다니며
각종 계집애 같은 존만한 장난감들을 떼었다 붙혔다 소꿉놀이하는 지금의 미군은 진정한 상남자라고 할 수 없다.
ㄹㅇ
?? XM29 유탄은 20mm였음.
수정함
레인보우식스 00년대초쯤 나온거 보는 기분이네요 후후
럼스펠드는 옳았다
진짜 고스트리콘1 할떄 OICW를 사용하는미군은 이렇구나 생각하면서 플레이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다소 어이없음.
그놈의 병신같은 상남자 타령 - GOD AR
찐특 : 웃자고 쓴 글에 엄근진 빨고 부들부들
찐그자체 - dc App
찐
흠 대체로 맏는 말이다
우드랜드... PASGT... ITV... OICW... MBT-70... 그립읍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