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고관대작 아닌 이상
친일을 했는지 독립운동을 했는지
상황따라 살기위해 적당히 눈감거나 굽실대다
몰래 한 푼 두 푼 군자금을 보냈거나
일제물품을 빼돌리거나 망가뜨리거나
하다못해 구라라도 치는등의 소소한 반일활동을 하셨는지
그도아님 아무생각없이 하루하루 살아남기 바쁘셨는지..

조부모의 삶을 통해 어떠했겠구나 대강 짐작은해도
솔직히 모르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