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학식도 좋고 집안이 최소 중산층~상류층인 경우가 많음

후자는 반대가 많고.


아무래도 전자는 일제시대때부터 좋은 교육받고 부자로 스타트해서 그게 대대로 이어오거나 불려진거고.

전자는 일제때 고생하다 가난해지니 대대로 악순환이 이어지는 거고.



물론 친일파 집안도 망하기도 하고, 독립운동가 집안에도 금수저도 있고 아니면 내내 가난하다가 후대에서 열심히 벌어서 성공한 케이스많지만 그건 말 그대로 예외적인거고.

세상에 예외없는게 어딨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