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 저는 남편때문에 죽겠어요 저한테 말도 안하고 카드값을 매달 오백이나 써댄다니까요하는 아줌마 푸념 듣고 진심으로 걱정해줌남편이 돈 존나게 벌어와서 오백쯤은 쌈짓돈으로 쓴다고 자랑하는 거라는 생각을 못 함
아가리스토텔레스 말씀 잘 들었습니다.
오냐
게시판 모든 글의 의도를 예리하게 꿰뚫는 키보도 제갈량이라서 차암 좋으시겠어요.
애먼놈 등신이라고 말하면서 으쓱으쓱 난 저놈보다 나아 하시는 분한테 들을 소리는 딱히
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