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한 부하에게 자비없는 개 FM 부사관이랑

내일 아니면 신경끄고 열심히 휴가계획짜는 장교님이랑

그리고 나.

어쩐지 자대배치받고 고향 묻길래 영주라고했더니

다들 덜덜 떨었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