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저자가 현역 잠수함 함장으로 장보고급 끌고 림팩 훈련 참가했을 때 콜린스급 잠수함 함장하고 만나서 얘기 나눠봤는데바다의 콘서트장이라는 오명은 초도함, 그것도 옛날 얘기고 지금은 결함 다 고쳐서 멀쩡해졌는데 언론은 아직도 락밴드 타령한다며 불만을 토로했다고 함.캥거루도 머가리가 있는데 당연히 고쳤겠지. 손원일급이 결함때문에 피똥싼 건 맞지만 얼추 다 해결했는데도 아직도 방산비리 드립 듣는것처럼.
카누도 제대로 못만든다라는 소리 듣던 호주 조선업계 과거의 파괴력이 넘모 커서 그럼
워낙 파급력이 컸어야지 ㅋㅋㅋㅋㅋ
손원일 해결안되지 않음? 작년에 누가 올리지 않았나?
레알 이런건 빨리 빨리 고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