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저자가 현역 잠수함 함장으로 장보고급 끌고 림팩 훈련 참가했을 때 콜린스급 잠수함 함장하고 만나서 얘기 나눠봤는데



바다의 콘서트장이라는 오명은 초도함, 그것도 옛날 얘기고 지금은 결함 다 고쳐서 멀쩡해졌는데 언론은 아직도 락밴드 타령한다며 불만을 토로했다고 함.




캥거루도 머가리가 있는데 당연히 고쳤겠지. 손원일급이 결함때문에 피똥싼 건 맞지만 얼추 다 해결했는데도 아직도 방산비리 드립 듣는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