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당시 또 하나 기억나는 것은 51년 4월1일을 기해 육군이 전장병에 대한 각개점호를 실시한 일이다.
인사과장 이창우대령은 당시 군적이 제대로 돼있지 않아 누가 어디서 무얼하는지 알 수가 없어서 합리적인 군인사를 할 수가 없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6·25 발발전 육본은 현재 용산에 있었는데 적에 서울을 내주면서 장병에 대한 인사기록부를 후송치못해 지하창고에 집어 넣었었다.
9·28수복후 돌아와 보니 문서가 전부 유실돼 버려 육군장병 전원이 군적없는 군인이 되어버렸다.
더구나 후퇴과정 등에서 부대가 해체되는 등 혼란을 겪어 아무나 나타나 『내가 ○○○중령이요』하면 그대로 믿어줘야 하는 판이었다.
15연대에서 생겼던 일인데, 하사관이 길가에서 중령계급장을 주워 중령이라고 속여 대대장까지 지낸 사람이 있다.
각개점호 때도 그는 중령으로 신고했다. 그뒤 조사과정에서 하사관 출신으로 밝혀졌지만 그때는 이미 이 주인공이 전사해버려 그대로 중령으르 인정키로 한 일도 있다.
https://mnews.joins.com/amparticle/1675247
이런 일도 있었다네
인사과장 이창우대령은 당시 군적이 제대로 돼있지 않아 누가 어디서 무얼하는지 알 수가 없어서 합리적인 군인사를 할 수가 없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6·25 발발전 육본은 현재 용산에 있었는데 적에 서울을 내주면서 장병에 대한 인사기록부를 후송치못해 지하창고에 집어 넣었었다.
9·28수복후 돌아와 보니 문서가 전부 유실돼 버려 육군장병 전원이 군적없는 군인이 되어버렸다.
더구나 후퇴과정 등에서 부대가 해체되는 등 혼란을 겪어 아무나 나타나 『내가 ○○○중령이요』하면 그대로 믿어줘야 하는 판이었다.
15연대에서 생겼던 일인데, 하사관이 길가에서 중령계급장을 주워 중령이라고 속여 대대장까지 지낸 사람이 있다.
각개점호 때도 그는 중령으로 신고했다. 그뒤 조사과정에서 하사관 출신으로 밝혀졌지만 그때는 이미 이 주인공이 전사해버려 그대로 중령으르 인정키로 한 일도 있다.
https://mnews.joins.com/amparticle/1675247
이런 일도 있었다네
디용
근데 하사관이 대대장하다 전사까지 할 정도면 대대째로 말아먹은거?
다른 장교들은 암말안하나
하사에서 중령으로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