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생동안 제 홍채색깔이 검은색인줄 알았습니다.
난 검은 눈~ 하면서 살아왔는데
근데 몇해전에 면도하다가 알았습니다.
밝은 갈색이었습니다;
얼굴 못생긴거보고 놀라지 않았냐고 물으실 수도 있는데 그건 매일 놀라는 중이라서
군사이야기 : 환자가 아닌이상 입대할 때 신분증이랑 카드만 달랑 들고 들어가도 됩니다.
전 일생동안 제 홍채색깔이 검은색인줄 알았습니다.
난 검은 눈~ 하면서 살아왔는데
근데 몇해전에 면도하다가 알았습니다.
밝은 갈색이었습니다;
얼굴 못생긴거보고 놀라지 않았냐고 물으실 수도 있는데 그건 매일 놀라는 중이라서
군사이야기 : 환자가 아닌이상 입대할 때 신분증이랑 카드만 달랑 들고 들어가도 됩니다.
하와와...커여운 녀고생쟝이 저를 쳐다보기에 놀라서 자세히 봤더니 거울에 비친 아따시의 모습이었던고시에요 엣큥
홍체가 완전 검은색인 사람은 없으.
사실 완전히 흑안이라기보다 칙칙한 다크브라운 정도로 알고있었는데 화장실 조명 바꾸고 밑에서 자세히 보니 밝은 갈색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