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일생동안 제 홍채색깔이 검은색인줄 알았습니다.


난 검은 눈~ 하면서 살아왔는데


근데 몇해전에 면도하다가 알았습니다.


밝은 갈색이었습니다;


얼굴 못생긴거보고 놀라지 않았냐고 물으실 수도 있는데 그건 매일 놀라는 중이라서





군사이야기 : 환자가 아닌이상 입대할 때 신분증이랑 카드만 달랑 들고 들어가도 됩니다.